공장 안에서 배우고, 공장 안에서 답하는 제조 AI 에이전트
Hypercanal의 AI 에이전트는 현장의 매뉴얼·이력·운영 데이터를 학습해 묻고, 답하고, 추천합니다. 학습도 판단도 폐쇄망 안에서 — 데이터는 공장을 떠나지 않습니다.
AI가 현장에서 실제로 하는 일
데모가 아니라, 현장 질문에 실제로 동작하는 기능입니다. 기존 노드·워크플로우 위에 AI 학습과 추천을 더했습니다.
이상 대응 · 추천 지시
이상 발생 노드를 화면에 즉시 표시하고, 그 노드에 학습된 매뉴얼·에러 코드·과거 대응 이력을 결합해 추천 지시를 제시합니다.
- 비전문 담당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대응
- 연계 질문으로 사전조치까지 유도
- 신입 온보딩 3~6개월 → 2~3주
자연어 질의 · 데이터 분석
"지난 6개월 중 불량률 상위 3개 라인 비교해줘." 자연어 한 줄이면, AI가 노드별 지식과 쌓인 리포트를 결합해 요약·비교·핵심 인사이트를 회신합니다.
- 리포트 탐색 시간 90% 감소
- 주간 KPI 보고서 자동 생성·발송
- 원인 추적 수 시간 → 수 분
노드별 지식 학습 · 자산화
각 설비·센서 노드에 매뉴얼·이력·운영 데이터가 누적되고, 과거 이슈 패턴을 학습해 유사 상황에 대응 방안을 추천합니다. 쓸수록 우리 공장의 자산이 됩니다.
- 노드 단위로 지식 축적
- 과거 이슈 학습 → 자동 대응 추천
- 폐쇄망 내부에서만 축적·활용
* 설비 자동 진단·예측, 유지보수 자동화 등 일부 영역은 제품이 나아가는 방향(To-Be)으로, 현재는 위 실증 기능을 중심으로 제공합니다.
연결부터 대응까지, 현장에 필요한 하나의 워크플로우
공장을 직접 운영하는 현장팀에게도, 하드웨어·솔루션을 납품하는 파트너에게도 — 연결·대시보드·AI 운영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남에게 넘기지 않고, 설비를 직접 연결하세요
각종 프로토콜과 글로벌 하드웨어 노드가 준비되어 있어 클릭 한 번으로 가져옵니다. 현장팀은 직접 연결하고, 파트너는 납품 시스템을 외주 없이 구성·확장합니다.
- 센서 연동에 단 1분, 수집부터 상위 연동까지 한 화면에서
- OPC-UA·Modbus 등 현장 프로토콜 노드 즉시 연결
- 수집된 OT 데이터를 MES·ERP·상위 PLC로 바로 내보내기
필요한 정보만 골라서, 나만의 대시보드로
50종 이상의 산업 전용 위젯을 드래그로 배치하고, 쿼리도 코드도 없이 노드만 선택하면 끝. 대시보드 변경 요청이 더 이상 외주·개발 과제가 아닙니다.
- 게이지·트렌드·스펙트럼·테이블 등 산업 위젯 기본 제공
- 차트 추가·수정·교체에 더 이상 외부 공급업체를 기다리지 않음
- 대시보드별 열람·편집 권한, 라인·공정 단위 맞춤 뷰
폐쇄망 안에서 쓸수록, 더 똑똑해지는 AI
매뉴얼·에러 대응·공정 노하우가 학습되어 고객사 자산으로 누적됩니다. 단순 운영은 자동화하고, 사람은 더 높은 부가가치에 집중합니다.
- 과거 이슈 패턴을 학습해 유사 상황에 대응 방안 추천
- 자연어 한 줄 질의로 누적 지식 기반 AI 답변
- 데이터와 노하우는 회사 인프라 안에서만 축적·활용
데이터는 공장을 떠나지 않습니다
배우는 것도, 판단하는 것도, 답하는 것도 — 전부 이 안에서 일어납니다. 데이터 주권과 지능, 둘 다 가질 수 있습니다.
인프라 내부 완결
학습·추론·판단·지식 축적까지 모두 고객 인프라 안에서 처리됩니다.
사용량 제한 없이
외부 토큰·API 비용 부담 없이 AI를 자유롭게 활용합니다.
보안 산업도 도입
폐쇄망에서도 동작해 방산·반도체·에너지 등도 AI를 활용합니다.
유출 구조적 차단
데이터와 노하우가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우리 현장엔 AI를 어떻게 적용할까요?
설비 통합부터 폐쇄망 AI 운영까지. 우리 현장·우리 고객사에 맞는 적용 방식과 PoC 사례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